‘유승민 딸’ 유담, 벼랑 끝 몰렸다… ‘확실한 증거’유승민 전 의원의 딸 유담 씨(31)의 인천대 교수 임용 특혜 의혹을 두고 인천경찰청이 직접 수사에 나섰다. 사건의 심각성을 고려해 인천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로 이첩된 것으로 파악된다. 인천경찰청은 10일 “유담 교수 관련 사건을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에 배당해 본격적으로 수사
“집사람 부들부들 떨어”… 조국이 공유한 게시물 ‘난리 났다’조국 조국혁신당 비상대책위원장이 누리꾼이 게재한 글을 공유하며, 유승민 전 국민의힘 의원의 딸 유담(31)씨를 간접적으로 비판했다. 조 위원장은 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한 누리꾼이 올린 장문의 글을 공유했다. 해당 글에서 작성자는 "집사람이 국내 대학 (사회과학계열) 학부, 박
“수사 착수” 유승민, 벼랑 끝에 내몰렸다유승민 전 의원의 딸 유담(31) 씨가 인천대학교 교수로 임용되는 과정에서 특혜가 있었다는 의혹과 관련해 경찰 수사를 받게 됐다. 5일 경찰에 따르면 인천 연수경찰서는 공공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인천대 이인재 총장과 교무처 인사팀, 채용 심사위원, 채용 기록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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