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사퇴 요구’ 1만 명 가세…민심 심상치 않다6·3 지방선거 패배 이후 국민의힘 지도부 책임론이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사퇴를 촉구하는 책임당원 서명운동 참여자가 일주일 만에 1만 명에 육박한 것으로 확인됐다. 현역 의원과 지방선거 당선자들까지 퇴진 요구에 가세하며 분위기는 더욱 과열되고 있다.
한동훈이 만찬서 꺼낸 한마디…측근 ‘증언’ 나왔다한동훈 무소속 의원의 국민의힘 복당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그가 부산 지역 국민의힘 의원들과 비공개 만찬을 가진 것으로 확인됐다. 정치권에서는 복당 문제와 차기 당권 구도를 둘러싼 논의가 있었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지만, 참석자들은 민감한 정치 현안은 언급되지 않았...
‘천안함 피격 사건’ 들고나온 국힘…단호한 입장 발표국민의힘이 천안함 피격 사건 16주기를 맞아 북한 도발 책임을 재차 강조하며 단호한 입장을 밝혔다. 순직 장병을 추모하는 동시에 사건을 둘러싼 왜곡과 부정 시도를 강하게 비판하며 안보 이슈를 다시 전면에 꺼내 든 모습이다.
콩가루 된 국힘, 張도 ‘당혹’…‘산산조각’국민의힘이 대구시장 공천을 둘러싼 내홍으로 ‘콩가루 집안’이라는 비판까지 나오며 분열 양상이 노골화되고 있다. 공천관리위원회 결정이 장동혁 대표와 충분한 조율 없이 이뤄진 것으로 알려지면서 지도부 내부 균열까지 드러났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