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완벽 소화…女배우, 반응 ‘난리 났다’배우 고원희가 흡입력 있는 연기로 몰입을 이끌었다. 지난 18일 방송된 TV CHOSUN 월화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에서 송예나(고원희 분)는 시종일관 조나정(김희선 분)을 향해 경계심을 드러냈다. 앞서 송예나는 조나정의 복귀에 대해 불편한 내색을 보였다.
한지민, 실제 ‘인성’ 드러났다… 제보 속출한지민이 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스태프 전원에게 운동화를 선물했다. 14일 배우 한지민은 JTBC 새 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마지막 촬영을 앞두고 스태프 120명에게 약 3000만 원 상당의 사비를 들여 브랜드 운동화를 선물한 것으로 알려졌다.이는 스태프들
“1715만원”… 장영란, 병원 접은 남편 덕에 ‘거액 챙겨’방송인 장영란이 시댁에서 물려받을 ‘가보’들의 감정가를 직접 확인하며 예상치 못한 결과를 맞았다. 최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이 공개한 영상에서 그는 남편 한창과 함께 전남 순천의 시댁을 찾았고, 미술사학자 이상문 교수를 초청해 가족이 보관해 오던 유물들을 하나씩 감정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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