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BL] 女농구 3x3 트리플잼 7월 18~19일 용인 개최…AG 국가대표팀 출전▲ 사진: WKBL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여자프로농구를 관장하는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오는 7월 18일과 19일 양일간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롯데몰 수지점 1층 센터홀에서 ‘2026 BNK금융 WKBL 3x3 Triple Jam(트리플잼)’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올해 대회에는 오는 9월 일본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무대를 밟을
[WKBL] 女농구 트리플잼, 7월 18~19일 개최…퓨처스리그 7월 29일 개막[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한국여자농구연맹(WKBL)가 3x3 대회인 '트리플잼(Triple Jam)', 유망주들의 무대인 퓨처스 리그, 국제대회로 발전한 박신자컵 등 올 하반기 주요 이벤트 일정을 22일 발표했다. ▲ 트리플잼 경기 광경(자료사진: WKBL) 우선 3x3 대회인 ‘2026 3x3 트리플잼'은 오는 7월 18일과 19일 양일간 경기도
"돌풍 이끌 비장의 무기"…여자농구 신한은행, '日 국가대표 출신' 노구치 사쿠라 영입[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이 새 아시아쿼터 선수를 영입했다. 신한은행은 1일 "2026-2027시즌 아시아쿼터 신규 선수로 일본 W리그에서 활약 중인 포워드 노구치 사쿠라를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노구치 사쿠라는 일본 U-16, U-17, U-18, U-19 청소년 대표팀을 두루 거친 뒤 현재 일본 3x3 대표팀 포워드로
KB 박지수, 연봉 총액 5억원으로 여자농구 전체 1위…1억 이상 총 29명[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KB스타즈의 박지수가 여자프로농구(WKBL) 연봉 퀸에 올랐다.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은 31일 오후 5시까지 진행된 2026-2027시즌 선수 등록 결과를 발표했다. 6개 구단이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신인, 아시아쿼터 선수를 제외한 2026~2027시즌 등록 선수는 총 81명이다. 이는 지난해와 동일한 규모이며, KB스타즈
'여자농구 FA 최대어' 강이슬, 우리은행 전격 이적…4년 4억 2000만 원[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여자프로농구 자유계약선수(FA) 최대어 강이슬이 아산 우리은행으로 이적한다. 우리은행은 8일 "FA 최대어 강이슬과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4년이며 연간 총액 4억 2000만 원이다. 강이슬은 여자농구를 대표하는 슈터로 꼽힌다. 2012-2013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1순위로 부천 하나외환(현 하
'강이슬 28점' 여자농구 KB스타즈, 삼성생명 80-65 격파…통산 3번째 통합 우승[용인=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여자 프로농구 청주 KB스타즈가 통산 세 번째 통합 우승을 차지했다. KB스타즈는 26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5전3선승제) 용인 삼성생명과 원정 경기에서 80-65로 승리했다. 앞서 안방에서 열린 1차전(69-56)과 2차전(59-51)을 모두 승리로 장식한 KB스
[ST포토] 여자농구, 봄에 만나요[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6일 서울 용산 드래곤시티에서 열린 2025-2026 여자프로농구 포스트시즌 미디어데이에서 KB스타즈, 하나은행, 삼성생명, 우리은행 감독과 선수들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2026.04.06.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sports@stoo.com]
팬·미디어가 뽑은 WKBL 우승 후보는 KB…김완수 감독 "예측에 부응할 수 있도록"(종합)[용산=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여자프로농구 플레이오프에 나서는 4개 팀 감독과 선수들이 자신감을 한껏 드러냈다. WKBL은 6일 서울 용산구 드래곤시티호텔에서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포스트시즌 미디어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미디어데이에는 정규리그 우승팀 KB스타즈의 김완수 감독과 박지수, 강이슬, 2위 하나은행의 이상범 감독과 진안, 정
최예슬·고현지·이두나·하지윤, 아시아컵 3대3 여자농구 국가대표 선발▲ 2026 국제농구연맹(FIBA) 3대3 아시아컵에 나설 여자농구 국가대표로 선발된 이두나(사진: WKBL)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2026 국제농구연맹(FIBA) 3대3 아시아컵에 나설 여자농구 국가대표로 최예슬(삼성생명), 고현지(KB), 이두나(신한은행), 하지윤(하나은행)이 선발됐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20일 열린 제2차 경기력향상위원회
'잘 싸웠다' 한국 여자농구, 세계 3위 프랑스에 석패…월드컵 예선 3승 2패▲ 사진: FIBA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17회 연속 국제농구연맹(FIBA) 월드컵 본선 진출을 이뤄낸 한국 여자농구 대표팀(세계 랭킹 15위)이 2026 FIBA 월드컵 최종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세계 랭킹 3위의 강호 프랑스를 상대로 선전 끝에 패했다. 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18일(한국시간) 프랑스 빌뢰르반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한국 여자농구, 17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필리핀 31점 차 대파 '3연승'▲ 사진: FIBA 홈페이지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한국 여자농구가 17회 연속 국제농구연맹(FIBA) 월드컵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농구 대표팀(세계 랭킹 15위)은 15일 프랑스 빌뢰르반에서 열린 2026 FIBA 월드컵 최종예선 4차전에서 필리핀(39위)를 상대로 강이슬(KB스타즈)이 혼자 8개의 3점슛을 꽂
세계 15위 여자농구, 8위 나이지리아에 대승아시아투데이 천현빈 기자 = 한국 여자농구(세계랭킹 15위)가 우리보다 높은 전력의 나이지리아(8위)를 꺾고 2026 국제농구연맹(FIBA) 월드컵 최종예선 첫 승전보를 알렸다. 박수호 감독이 지휘하는 여자 농구 대표팀은 12일(현지시간) 프랑스 빌뢰르반에서 열린 대회
한국 女 농구, 월드컵 최종예선 첫 경기서 독일에 49-76 완패[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여자농구 국가대표팀이 2026 FIBA 여자농구 월드컵 최종예선 첫 경기에서 독일에 패했다. 대표팀은 12일(한국시각) 오전 1시 프랑스 빌뢰르반 아스트로발에서 열린 2026 FIBA 여자농구 월드컵 최종예선에서 독일에 49-76으로 패했다. 독일은 오는 9월 열리는 월드컵 개최국 자격으로 이미 본선 진출을 확정한 팀이다. 한국
'신이슬 더블더블' 여자농구 꼴찌 신한은행, 선두 하나은행에 52-37 승리[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여자 프로농구 최하위 인천 신한은행이 선두 하나은행을 제압했다. 신한은행은 20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하나은행과 원정 경기에서 52-37로 승리했다. 이로써 신한은행은 시즌 5승(20패)째를 올렸다. 반면 하나은행은 17승 8패를 기록, 단독 선두에서 청주 KB스타즈와 공동 1위
강이슬·박지수·박지현…여자농구 월드컵 최종예선 출전 12인 엔트리 확정[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국제농구연맹(FIBA) 여자농구 월드컵 최종예선에 출전할 한국 국가대표 12인 엔트리가 확정됐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2026 FIBA 여자농구 월드컵 최종예선을 대비해 최종명단 12인을 선발, 확정했다고 4일 밝혔다. 농구협회는 전날 열린 제1차 성인 여자농구 경기력향상위원회에서 대표팀 박수호 감독과 양지희 코치가 참석한
여자농구, 심판 도착 문제로 경기 30분 지연…KB, 신한은행 꺾고 단독 2위 사수[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청주 KB스타즈가 단독 2위 자리를 지켰다. KB는 16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인천 신한은행과 홈 경기에서 88-77로 승리했다. 이로써 연승을 달린 KB스타즈는 9승 6패를 기록, 단독 2위를 사수했다. 공동 3위(8승 7패)를 마크 중인 우리은행, BNK 썸과의 격차도 한 경
[WKBL] 여자농구 '엘클라시코' 열린다…KB스타즈-삼성생명 '청용더비' 15일 개최▲ 사진: WKBL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여자프로농구의 '엘클라시코'가 펼쳐진다. 청주 KB국민은행 스타즈와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는 오는 15일 오후 7시 청주체육관에서 열리는 정규리그 2라운드 경기에서 여자프로농구 최초의 클래식 더비 ‘청용대전’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청용대전’은 양 구단의 연고지인 청주와 용인의 앞 글자를 결합해 붙
[WKBL] 여자농구연맹, '강이슬 0.7초 버저비터' 오심 인정…·공식 사과▲ 자료사진: WKBL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이 지난 26일 인천 신한은행과 청주 KB스타즈의 경기에서 나온 이른바 '0.7초 버저비터'에 대해 오심을 인정하고 공식 사과했다. WKBL은 28일 서울 강서구 WKBL 사옥에서 경기운영본부와 신한은행 관계자 간 면담을 진행한 결과 지난 26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열린 신한은
[WKBL 개막②]박지수 있으면 KB로 통합 우승 정리? 벼르는 에이스들 '기대해!'[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지난 시즌 여자프로농구(WKBL)는 아산 우리은행 우리WON이 정규리그 1위를 차지했다. 하지만, 챔피언결정전에서는 박정은 감독이 이끄는 부산 BNK썸이 리그 2위 신분으로 플레이오프에서 생존해 1위 우리은행에 3전 전승을 거두며 창단 6년 만에 정상에 올랐다. 초보이자 여성 감독으로 우승은 BNK나 연고지 부산에도 기쁨 넘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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