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타3' 이기더니 결국 해냈다! 오늘 韓 영화 역사를 새로 쓴 이 영화'만약에 우리' 200만 돌파 쾌거! 2019년 이후 멜로 영화 최고 기록, '헤어질 결심'도 넘었다! 1월 극장가를 ‘만우절’로 물들이고 있는 영화 '만약에 우리'가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구교환, 문가영, 김도영 감독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만약에 우리'가 1월 26일(월) 오전 7시 누적 관객수 2,001,
로다주도 제쳤다…무려 22조 벌고 역대 흥행 배우 1위 오른 '의외의 인물' 정체조 샐다나, '아바타: 불과 재'의 흥행으로 역사상 누적 수익 1위 배우로 등극. 연기력과 블록버스터 출연으로 경신 기록 지속 예상.
구교환이 '아바타3'를 무너뜨리는 중이다 : '만약에 우리'로 박스오피스 1위 쓰며 한국 영화의 저력 증명배우 구교환, 문가영이 주연을 맡은 ‘만약에 우리’가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아바타: 불과 재’(아바타3)를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관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만약에 우리’는 지난 8일 하루동안 5만8278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이날 현재 ‘만약에 우리’의 누적 관객수는 70만6150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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