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성범죄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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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교시간’ 주거지 무단이탈 조두순이 법정서 뒷짐 진 채 내뱉은 말 : 검찰은 징역 2년을 구형했다 하교 시간대에 수차례 무단외출한 혐의로 기소된 아동 성범죄자 조두순에게 검찰이 징역 2년을 구형했다. 24일 수원지법 안산지원 형사1부(안효승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조두순에 대한 전자장치 부착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 사건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조두순에게 징역 2년을 구형하고 치료감호를 선고해 달라고 요청했다. 검찰은 구형 이유에 대해 “피고인은 준수 -
신상공개 끝난 조두순에 우려 커지자 법무부가 ‘24시간’ 언급하며 밝힌 입장 : 일단 혼자 외출은 못한다 아동 성범죄자 조두순(73)의 신상공개 기간이 만료되면서 국민적 우려가 제기되자, 법무부가 24시간 위치추적을 하는 등 빈틈없이 관리 중이라고 밝혔다.법무부는 17일 오후 공지를 통해 “조두순을 상대로 24시간 위치 추적 집중관제와 전담 보호관찰관의 1대 1 보호관찰로 빈틈없이 관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외출 시에는 “전담 보호관찰관이 항상 동행해 위험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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