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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축구, 오는 3월2일 이란과 아시안컵 조별예선 1차전 격돌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축구 대표팀이 2027 국제축구연맹(FIFA) 브라질 여자 월드컵 본선행 티켓이 걸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에 출전, '아시아 챔피언' 타이틀과 월드컵 본선행 티켓 사냥에 나선다. 오는 3월 1일 호주에서 개막해 호주 시드니, 퍼스, 골드코스트 3개 도시의 5개 경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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