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배구, 이탈리아에 져 U-17 세계선수권 6위 마감…손서연, 대회 득점 공동 2위▲ 이탈리아와 5위 결정전에서 공격을 시도하는 손서연(사진: FIVB 홈페이지)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한국 17세 이하(U-17) 여자 배구대표팀이 2026 국제배구연맹(FIVB) 세계선수권대회를 6위로 마무리 했다. 이승여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7일(한국시간) 칠레 산티아고 국립 스타디움 파크 코트에서 열린 대회 5위 결정전에서 이탈리아를
'손서연 24점 분전' 한국 여자배구, U-17 세계선수권 4강행 좌절…'높이 압도' 튀르키예에 석패…▲ 한국 여자 17세 이하 대표팀(사진: FIVB)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한국 17세 이하(U-17) 여자 배구대표팀이 국제배구연맹(FIVB) 세계선수권대회 4강 진출에 실패했다. 이승여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5일(한국시간) 칠레 산티아고 국립 스타디움 파크 코트에서 열린 U-17 세계선수권대회 8강전에서 튀르키예에 먼저 1세트를 따냈지만 이
한국 여자배구, 알제리 꺾고 U-17 세계선수권 5연승 '조 1위' 확정…손서연, 득점 전체 1위▲ 사진: FIVB 홈페이지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2026 국제배구연맹(FIVB) 17세 이하(U-17) 여자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한 한국 대표팀이 파죽의 5연승으로 조 1위를 확정 짓고 16강 무대에 올랐다. 이승여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2일(한국시간) 칠레 로스안데스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D조 5차전에서 알제리를 세트 스코어 3-0(2
'손서연 주축' 한국 여자배구, U-17 세계선수권 출격…7일 푸에르토리코와 첫 판▲ 2025 16세 이하(U-16) 아시아선수권대회 정상에 오른 한국 대표팀(사진: 아시아배구연맹)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한국 여자배구가 아시아 챔피언 자격으로 2026 국제배구연맹(FIVB) 17세 이하(U-17) 세계선수권 무대에 나선다. 대표팀은 오는 7일 오전 3시(한국시간) 칠레 로스 안데스에서 열리는 대회 조별리그 D조 1차전에서 푸
'리틀 김연경' 손서연, 여고부 데뷔전 우승…선명여고 춘계연맹전 정상▲ 손서연(사진: 아시아배구연맹)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고등학교 신입생이 된 '리틀 김연경' 손서연이 데뷔전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손서연 소속팀인 선명여고는 19일 충북 단양 매포체육관에서 열린 2026 전국중고춘계연맹전 18세 이하(U-18) 여자부 결승에서 중앙여고를 세트 스코어 3-1(25-17 20-25 25-18 25-22)로
'아시아 제패' U-16 여자배구대표팀, '배구인의 밤' 최우수단체상▲ 사진: 아시아배구연맹 홈페이지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아시아를 제패한 16세 이하(U-16) 여자배구 대표팀이 지난해 한국 배구 최고의 단체로 인정 받았다. 대한배구협회는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2026 배구인의 밤' 행사를 열고 지난 한 해 한국 배구를 빛낸 주역들을 대상으로 시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U-16 대표팀은
'리틀 김연경' 손서연, 2025년 대한배구협회 MVP 선정▲ 손서연(사진: 아시아배구연맹)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지난해 16세 이하(U-16) 여자배구 대표팀을 아시아 정상으로 이끌며 한국 여자 배구의 미래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유망주 '리틀 김연경' 손서연(경해여중)이 2025년 대한배구협회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26일 배구협회에 따르면 손서연은 28일 오후 5시 서울 송파구 방이
'김연경 장학생' 손서연, 이탈리아 몬차로 단기 배구 유학▲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16세 이하(U-16) 여자배구 대표팀을 아시아 정상으로 이끌며 한국 여자 배구의 미래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유망주 손서연(경해여중)이 '김연경 장학생' 선발에 이어 이탈리아 몬차로 단기 배구 유학을 떠났다.(사진: 아시아배구연맹)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16세 이하(U-16) 여자배구 대표팀을 아시아
김연경 재단, '리틀 김연경' 손서연에 장학금 준다…U-16 대표팀에도 격려금▲ 한국 U-16 대표팀 주장 손서연(사진: 아시아배구연맹)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16세 이하(U-16) 여자배구 대표팀을 아시아 정상으로 이끈 '리틀 김연경' 손서연(경해여중)이 김연경재단(KYK파운데이션)의 장학생이 된다. 12일 KYK파운데이션에 따르면 재단은 최근 요르단 암만에서 끝난 U-16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선수와 코치진에게
한국 여자배구, 일본 꺾고 亞 U-16 선수권 결승행…'리틀 김연경' 손서연 34점▲ 사진: 아시아배구연맹 홈페이지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2025 아시아 여자 16세 이하(U-16) 배구선수권대회에 출전중인 한국 대표팀이 일본을 상대로 극적인 풀세트 역전승을 거두고 결승에 진출했다. 이승여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8일(한국시간) 요르단 암만에서 열린 준결승에서 '리틀 김연경' 손서연(김해여중)과 장수인(경남여중) 쌍포를 앞세
'손서연 17점' 한국 여자배구, 홍콩 꺾고 亞 U-16 선수권 8강리그 첫 승▲ 사진: 아시아배구연맹 페이스북 캡처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2025 아시아 여자 16세 이하(U-16) 배구선수권대회에 출전중인 한국 대표팀이 8강 리그 첫 경기에서 홍콩을 완파하고 4강 진출을 향한 희망을 이어갔다. 이승여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6일(한국시간) 요르단 암만에서 열린 8강 E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리틀 김연경' 손서연(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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