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살 나이차를 넘어서 파격적인 사랑을 나눈 연상연하 선후배 연예인1972년생인 베테랑 배우 진경과 2002년생인 신예 최현욱은 밀도 높은 키스신과 베드신을 소화해 내며 작품 특유의 서늘하고 기묘한 긴장감을 극대화했다. 최민식의 아내 역할로 출연한 진경은 30살 연하의 최현욱과 완벽한 호흡을 선보였다.
배우 허준호, “좋은 남편인 줄”… 실체 ‘일파만파’배우 허준호가 넷플릭스 시리즈 '맨 끝줄 소년'에서 연기하며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그는 복잡한 캐릭터를 멋지게 소화하며 좋은 남편의 모습과 함께 미스터리한 면모를 선보이면서 극의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캐스팅 미쳤다…넷플릭스가 작정하고 만든 한국 드라마, 벌써 반응 터졌다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맨 끝줄 소년'이 최민식, 최현욱 주연으로 26일 공개된다. 서스펜스 드라마로 원작 희곡을 재탄생시켰다.
‘신애라♥’ 차인표, 33년 만에… “새 시작”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가 오는 7월 국내 최초 정식 라이선스 공연 소식과 작품의 상징인 ‘존 찰스 키팅’ 역의 차인표, 오만석, 연정훈을 필두로 열정 가득한 소년들이 합류한 전체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 가운데 차인표의 활약이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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