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 돌연 ‘컷오프’…정치권 발칵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후보 경선을 앞두고 주호영 의원과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 김한구 전 현대차 노조 대의원을 컷오프하고 유영하·윤재옥·이재만·추경호·최은석·홍석준 후보가 참여하는 6파전으로 예비경선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추가 입건’ 국힘 인사 당당히 공천 신청…발칵요양원 직원을 상대로 폭언한 의혹에 이어 주거침입 신고까지 접수된 김하수 청도군수가 국민의힘 공천 신청을 하면서 정치권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앞선 의혹이 해소되지 않은 상태에서 김 군수의 공천 신청이 이뤄졌다는 점에서 비판이 이어지는 상황이다.
김민석 총리, ‘정치 은퇴’…딱 한 마디김민석 국무총리가 정치 은퇴 이후의 삶에 대한 구상을 다시 꺼냈다. 전북 새만금을 찾은 자리에서 은퇴 후 익산에 거주하고 싶다는 계획을 소개하며 이미 거처 마련하고 있다는 근황을 전했다. 정치 인생 이후의 삶을 비교적 구체적으로 공개하면서 관심이 모이고 있다.
‘대장동 판박이’ 개발 비리 의혹…전원 ‘무죄’위례신도시 개발 특혜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성남도개공) 기획본부장과 남욱 변호사 등이 1심에서 모두 무죄를 선고받았다. 대장동 개발과 유사한 구조라는 이유로 주목받아 온 위례 개발사업을 둘러싼 사법 판단이 처음으로 내려지며 이목이 쏠렸다.
고영욱, 돌연 이상민 뺨 때렸다…조용히 남긴 글룰라 출신 고영욱이 이상민의 ‘2025 SBS 연예대상’ 대상 수상을 둘러싼 논란과 관련해 비판적인 반응을 보이며 다시 한번 공개 발언에 나섰다. 고영욱은 최근 자신의 X를 통해 이상민의 대상 수상 이후 불거진 지석진 홀대 논란을 다룬 기사 두 편을 공유했다.
“총기 탈취 연출” 안귀령…당당한 입장 표명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에서 계엄군과 대치한 안귀령 대통령실 부대변인이 자신의 행동을 ‘연출’로 규정한 증언에 정면으로 맞서 법적 대응에 나섰다. 안 부대변인은 김현태 전 707특수임무단장의 법정 증언이 허위라며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했다.
‘尹 두둔’ 국힘 인사 “즉각 사살” 망언…파장 ‘일파만파’국민의힘 김민수 최고위원이 12·3 비상계엄 당시 계엄군을 저지하던 안귀령 대통령실 부대변인의 행동을 두고 “즉각 사살해도 된다”고 발언해 정치권과 사회 전반에 거센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해당 발언은 온라인과 언론을 통해 빠르게 확산되며 파장이 커지고 있다.
‘이민정♥’ 이병헌, 드디어 찾아온 기쁜 소식…’축하 물결’배우 이병헌이 지난 7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KALH’(코리안 아메리칸 리더스 인 할리우드, Korean American Leaders in Hollywood·KALH)의 초대 수상자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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