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전 대변인, 못 참고 폭로…정치권 ‘패닉’백지원 전 국민의힘 선거대책위원회 대변인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 측으로부터 뇌 실험 관련 연락을 받았다며 불쾌감을 드러냈다. 지난 5일 백 전 대변인은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지지자분들께 알려드린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박성광, 납골당 行…팬들 ‘오열’코미디언 박성광이 고(故) 박지선의 5주기를 맞아 고인을 추모했다. 박성광은 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지선아, 올핸 오빠가 좀 늦었다. 잘 있지?”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에는 박성광이 고 박지선의 납골당을 찾아 조용히 인사를 전하는 모습이
정우성 혼외자, ‘얼굴 사진’ 유출…급속 확산모델 문가비가 자신의 아들 사진을 무단으로 이용한 AI 합성 영상에 대한 자제를 당부했다. 문가비는 5일 오후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엄마와 아들의 평범한 일상, 아이의 모습이 담긴 사진들이었지만 저는 제 아이의 얼굴이 그대로 드러난 사진이나 영상은 그 어떤 곳에도 공
“신중히 처신했어야”…김건희, 결국 ‘대국민 사과’김건희 여사 측이 보석을 신청한 가운데, 공식 사과문을 발표했다. 김 여사 변호인단은 5일 “김 여사는 공직자의 배우자로서 보다 신중히 처신했어야 함에도 부적절한 처신으로 국민 여러분께 실망을 안겨드린 데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있다”라는 내용이 담긴 언론 공지를 발표했다.
“범죄자 꺼져라” 李, 공개 석상서 ‘욕’ 먹었다…국민의힘이 이재명 대통령의 시정연설을 전면 보이콧하며 거세게 반발했다. 또 일부 의원들은 대통령을 향해 “범죄자” 등의 고성을 외치며 공개적으로 항의해 눈길을 끌었다. 4일 국민의힘은 대통령 도착 시간에 맞춰 국회 로텐더홀 계단에서 상복 차림에 검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침묵시위를
박중훈, ‘대마초 흡연’… 31년 만에 생긴 일배우 박중훈이 31년 만에 과거 대마초 사건을 언급하며 이 사건을 에세이에 담은 이유를 직접 밝혔다. 4일 서울 중구 정동 1928 아트센터에서 열린 에세이 ‘후회하지 마’ 출간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박중훈은 “제 이야기를 너무 미화하면 진정성이 없을 것 같았다”라고 말했다.
男스타, 사망 비보…아내 근황에 ‘눈물바다’YTN 김선영 앵커가 세상을 떠난 남편 고(故) 백성문 변호사를 추모해 먹먹함을 자아내고 있다. 김선영 앵커는 4일 고인의 SNS를 통해 “故 백성문 변호사 상에 따뜻한 위로와 격려를 보내주신 것에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는 글을 업로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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