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에 우승 트로피 안겼던 브레넌 존슨, 크리스탈 팰리스로 이적[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유로파리그 우승을 이끌었던 브레넌 존슨이 크리스탈 팰리스로 이적한다. 크리스탈 팰리스는 3일(한국시각)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존슨을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계약기간은 4년 6개월이며, 등번호는 11번이다. 크리스탈 팰리스와 토트넘은 이적료 규모를 공개하지 않았지만, 현지 매체에서는 크리스탈 팰리스가 존슨을 영입하기
英 BBC 인정, 쏘니 형에게 우승 안기고 토트넘에서 쫓겨난다...현실적인 제안 올 경우 이적 가능[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오랜 무관을 끊어내는 데 결정적 역할을 했던 브레넌 존슨이 불과 반 시즌 만에 이적시장의 변수로 떠올랐다. 지난 시즌 유럽 무대에서 영웅으로 불렸던 이름이지만, 현재의 입지는 그때와 크게 달라졌다. 토트넘은 존슨을 적극적으로 내보내려는 단계는 아니지만, 현실적인 제안이 도착할 경우 충분히 검토할 수 있다는 분위기
쏘니 형에게 우승 안기고 벤치 신세...이제는 토트넘 떠난다 "크리스탈 팰리스가 관심"[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유로파리그 결승골의 주인공 브레넌 존슨이 토트넘 홋스퍼에서 이탈할 가능성이 점차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지난 시즌 결정적인 순간을 장식했던 공격수가 새 시즌 구상에서 비중이 줄어들 수 있다는 신호가 잇따르고 있다.토트넘을 장기적으로 취재해 온 영국 '풋볼 런던'의 알레스데어 골드 기자는 최근 정황을 근거로 "존슨의 거취가 불투명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