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스승' 포체티노, 미국 대표팀과 2030년까지 동행…재계약 체결[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미국 남자 축구대표팀과 동행을 이어간다. 미국축구협회는 3일(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포체티노 감독과 2030년까지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아르헨티나 출신인 포체티노 감독은 토트넘 홋스퍼(잉글랜드), 파리 생제르맹(프랑스), 첼시(잉글랜드) 등 유럽 빅클럽을 이끌며 지도력을 인정받은
'우주방위대' 미국 야구대표팀, 샌프란시스코와 연습경기서 15-1 대승[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우주방위대' 미국 야구대표팀이 완벽한 신고식을 알렸다. 미국 대표팀은 4일(한국시각) 미국 애리조나 스코츠데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평가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15-1 대승을 거뒀다. 미국 대표팀의 선발 투수로 나선 폴 스킨스는 3이닝 1피안타 4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고, 이후에
연봉 236억 짜리 백업포수라고? '우승 못 하면 실패' 세상에 이런 국가대표팀이 있었나[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미국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대표팀이 '캡틴 아메리카' 애런 저지(뉴욕 양키스)를 시작으로 하나둘씩 베일을 벗고 있다. 13일(한국시간)에는 '35홈런 중견수' 바이런 벅스턴(미네소타 트윈스)이 미국 대표팀 합류를 선언했다.이미 모든 포지션에 주전급 선수들이 한 명씩 배치된 가운데, 백업이 유력한 선수들의 면면까지 화려하다.
WBC 우승 노리는 美, 매클레인·홈스·라이언 발탁…선발진 구축[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우승을 노리는 미국 야구대표팀이 놀란 매클레인, 클레이 홈스(이상 뉴욕 메츠), 조 라이언(미네소타 트윈스)을 발탁해 마운드를 보강한다. 미국 야구대표팀은 18일(한국시각) 매클레인과 홈스, 라이언을 WBC 대표팀에 발탁했다고 전했다. 이로써 미국 대표팀은 내셔널리그(NL) 사이영상 수상자인
'오타니 위협' 컵스 23살 30-30타자 WBC 참가 선언, 알고보니 미국 슈퍼 엘리트였다[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시즌 초반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 이상의 활약을 펼쳤던 피트 크로-암스트롱(시카고 컵스)이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미국 대표팀 참가를 선언했다. 이미 올스타게임 기간 마크 데로사 미국 대표팀 감독을 만나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싶다며 WBC 참가 방침을 굳히고 있었고, 시즌이 끝난 뒤 공개적으로 발표했다.이번 대표팀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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