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게임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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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외부 IP 의존' 약점 완전히 극복해낼까, 방준혁 내년 8개 신작 중 3개 '자체 IP'로 올해는 넷마블에 새로운 기준점이 된 해였다. 이용자 611만 명의 정보가 유출되는 해킹 피해로 가려질 뻔했지만 수년간 이어온 자체 IP(지식재산권) 개발 노력이 드디어 결실을 본 해였기 때문이다. 이제 새해의 관전 포인트는 넷마블이 2025년의 성과를 이어갈지 여부가 될 전망이다. 넷마블의 고질적 문제는 외부 IP 의존도가 높다는 것이었다. 넷마블은 장르 -
엔씨소프트 모바일 캐주얼 게임 시장 노리다, ‘MMORPG 명가’의 준비된 일탈 엔씨소프트가 국내외 게임사를 인수합병해 글로벌 모바일 캐주얼 사업 확장에 나섰다. 엔씨소프트는 글로벌 모바일 캐주얼 게임 개발사 ‘리후후’의 모기업 인디고그룹 지분 67%를 1억385만 달러(약 1534억 원)에 확보해 최대주주에 올랐다고 22일 밝혔다. 엔씨소프트에 따르면 리후후는 2017년 설립된 베트남 소재 게임 개발사로 매출의 80% 이상을 북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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