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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 5·6화 공개, 안나(수지) 정체 들키고 지훈(김준한) 최후
드라마 '안나'가 마지막 회에서 안나의 거짓과 남편 지훈의 비리가 드러나며 극적 결말을 맞이했다. 안나는 새로운 이름으로 새 삶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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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 7% 공약까지 세웠는데…결국 오늘 마지막이라는 '한국 드라마'
ENA 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이 12회를 끝으로 막을 내린다. 꿈을 잃은 여주와 이룬 남주가 재회해 사랑과 꿈을 찾아가는 이야기가 마지막 선택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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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반전 엔딩에 일냈다…시청률 17% 돌파하며 최종회 장식한 '한국 드라마'
MBC '판사 이한영'이 시청률 13.2%로 종영, 강신진에 대한 사형 선고로 긴장감을 최고조로 이끌며 깊은 여운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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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엔딩에 뒤집혔다…오늘 종영인데 시청률 '18.4%' 찍은 한국 드라마
KBS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의 최종회가 시청자들에게 충격적인 엔딩을 안겼다. 주인공이 혼수상태에 빠지고, 아버지가 교통사고를 당하며 비극적 결말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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