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판결문 본 ‘검사 출신’ 한동훈이 “위험하다”고 한 이유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사건 1심 판결문을 두고 “위험하다”라고 평가하며 법리적 문제를 제기했다. 그는 판결 자체의 유죄 판단을 부정하지 않으면서도 내란죄 인정 범위를 좁게 해석한 점이 향후 “계엄 가이드라인이 될 수 있다”라고 주장했다.
손석희, 유시민과 포문 연다…연예계도 ‘술렁’손석희가 유시민 작가와 함께 다시 포문을 연다. 설 연휴를 맞아 돌아오는 ‘손석희의 질문들’ 시즌4는 첫 방송부터 유시민 작가를 전면에 내세우며 내란 재판과 정국 현안을 정면으로 다룬다. 시사와 연예를 가로지르는 구성 자체가 이목을 끌고 있다.
손현보, 드디어 나왔다…지지자들 ‘감격’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 됐던 손현보 부산 세계로교회 목사가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석방됐다. 손 목사는 과거 대선과 교육감 재선거를 앞두고 특정 후보의 당선과 낙선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불법 선거운동을 했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징역 5년 받은 ‘李 측근’, 충격적인 행보…정치권 ‘술렁’이재명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분류되는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보석 상태에서 전국 순회 출판기념회를 준비 중인 사실이 알려지며 정치권이 술렁이고 있다. 김 전 부원장은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로 2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은 인물이다.
유시민, 李 대통령에 반기…날 선 한마디 던졌다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이재명 대통령의 인사와 정책 추진 방식을 두고 공개적으로 비판적 견해를 밝혔다. 유 전 이사장은 이 대통령이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를 지명한 데에 대해 “너무 다른 일들에 몰두하다 보니까 좀 느슨해졌던 것이 아닌가”라고 말했다.
“李, 느슨해져”… 방금 들어온 제보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이 대통령을 향해 정치적 판단과 관련해 아쉬움을 드러내며 공개적으로 비판해 눈길을 끌었다. 유 전 이사장은 지난 20일 박주민 여당 의원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대담 영상에 출연했다. 이날 대담에서 유 전 이사장은 "이 대통령은 잘하고 계신 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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