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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마지막 축제라는 홍익대올해 착공 허가남 캠퍼스 재건축 한다고 축제 없어짐
‘출금’에 막힌 전광훈…초유의 사태서울서부지법 난동 사태와 관련해 재판을 받고 있는 전광훈 목사 측이 법원의 출국금지 조치에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전 목사 측은 “출국금지는 도주 우려가 있다는 낙인을 찍는 것과 다름없다”라고 주장하며 법원에 집행정지 가처분과 행정소송을 제기했다.
장제원 재등장에 ‘발칵’…제보 수두룩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이 고(故) 장제원 전 의원 이름이 등장한 선거 논평을 두고 정면충돌했다. 민주당 충북도당이 이동석 국민의힘 충주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장 전 의원 축전이 전달됐다고 주장하자 국민의힘은 “망자까지 정치 공세에 이용했다”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주폭 의혹은…” 정원오, ‘논란’ 확산하자 결국 입장 발표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국민의힘에서 제기한 ‘주폭 의혹’ 논란에 대해 처음으로 공개 석상에서 직접 입장을 밝히며 강경 대응에 나섰다. 정 후보는 해당 의혹을 “허위이자 조작된 주장”이라고 규정했고 “결국 법의 심판으로 돌아갈 문제”라고 강조했다.
’23살’ 장윤기, “여고생 살해”… 충격적인 ‘범행 계획표’광주 도심 한복판에서 여고생을 살해한 장윤기의 범행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14일 광주 광산경찰서는 23살 장윤기를 살인·살인미수·살인예비 혐의로 검찰에 송치하고 수사 결과를 발표했다. 장윤기는 지난 3일 새벽 아르바이트 직장 동료였던 20대 여성 A씨를 찾아갔고 같은날
“의료진 급파→긴급 이송”…이준석, 결국 무너졌다후보자 TV 토론회 배제를 규탄하며 부산시청 앞에서 단식 농성을 이어오던 정이한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의 건강 상태가 급격히 악화되자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도 결국 공개적으로 우려를 드러냈다. 현장에서는 즉각 병원 이송이 필요하다는 판단까지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정원오 의혹’ 제기한 김재섭…바로 고발더불어민주당이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의 1995년 폭행 사건 관련 의혹을 제기한 김재섭 국민의힘 의원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했다. 민주당은 김 의원이 사실과 다른 내용을 퍼뜨려 낙선을 유도하려 했다고 주장했다.
‘신상 공개’된 광주 여고생 살해범…온라인 ‘발칵’광주 도심에서 일면식도 없는 여고생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장윤기(23)의 신상이 공개된 가운데 온라인에서는 예상치 못한 논란까지 번지고 있다. 법조계에서는 강력범죄 피의자조차 외모 중심으로 평가하는 인식 자체가 위험하다는 지적도 나왔다.
‘부상’ 조국, 뒤늦게 전한 소식…‘눈물바다’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한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가 오른쪽 눈가에 짙은 멍이 든 사진을 공개하면서 지지자들의 걱정이 이어지고 있다. 조 후보는 “자고 일어나니 눈두덩이가 붓고 멍이 들었다”라고 직접 밝혔고 거리 유세 중 만난 시민들 역시 놀란 반응을 보였다고 전했다.
맞불 작전 통했다…尹 옥중서 ‘어안 벙벙’한 상황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과 진보당이 펼침막 문구를 두고 정면충돌하면서 온라인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국민의힘이 이재명 대통령 과거 발언을 활용한 비판성 펼침막을 내걸자, 진보당이 윤석열 전 대통령을 겨냥한 문구로 바로 맞대응에 나선 것이다.
잠잠하던 ‘노무현 사위’, 복수 예고했다…싹 다 ‘고소’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위인 곽상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온라인상에 퍼진 허위·혐오 게시물에 대해 법적 대응에 나섰다. 곽 의원은 사자명예훼손 혐의 형사고소와 함께 게시물 삭제 가처분 신청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8,900명 노린 정청래, 말문 막혔다…현실 ‘막막’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경북 울릉도를 직접 찾아 주민 간담회를 열고 지역 민심 챙기기에 나섰다. 정 대표는 울릉도 주민들이 겪는 의료·교통 불편 문제를 언급하며 “8,900명 울릉도민의 자유와 권리가 제대로 보장받지 못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李 ‘소년원 출신’ 주장한 ‘모스 탄’, 1년 만에…‘파국’이재명 대통령이 청소년 시절 강력범죄 사건에 연루돼 소년원에 수감됐다고 주장했던 모스 탄(한국명 단현명) 미국 리버티대 교수 사건이 1년 만에 다시 수사 대상으로 올라왔다. 경찰은 그동안 “발언 장소가 미국이고 당사자 역시 외국인”이라는 이유로 사건을 종결했다.
안철수, 인정받았다…‘공식화’박형준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가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을 시민 대통합 선거대책위원회 공동 명예선대위원장으로 위촉하며 본격적인 외연 확장 행보에 나섰다. 박 후보 측은 이번 인선을 두고 단순한 선거 지원 차원을 넘어 중도층과 청년층까지 아우르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尹, 허가받았다…지지층 ‘오열’12·3 비상계엄 사태로 내란우두머리 혐의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항소심 재판이 법정 중계를 통해 공개된다. 법원이 항소심 첫 공판부터 재판 종료 시까지 중계를 허가하기로 결정하면서 정치권과 지지층 관심도 한층 커지는 분위기다.
靑, 긴급조정권 ‘만지작’…공식 입장청와대가 삼성전자 노사 간 성과급 협상 결렬과 관련해 총파업 전까지 대화를 통한 해결을 지원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정부 안팎에서는 긴급조정권 발동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지만, 청와대는 아직 노사 협상 시간이 남아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민주당 온 김상욱, 선거판서 ‘붕’ 떴다…난처한 상황국민의힘을 떠나 민주당 후보로 울산시장 선거에 뛰어든 김상욱 후보가 선거 막판 난처한 상황에 놓였다는 평가가 나온다. 국민의힘에서는 연일 ‘배신자’ 공세를 퍼붓고 있지만 정작 민주당 내부에서는 기대만큼 힘을 실어주지 않는 분위기가 감지되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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