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가능한사랑 (1 Posts)
-
"베니스에서 무대 앞으로 달려오는 기자들 보며 뭐 잘못한 줄 알았다", '가능한 사랑' 기자간담회 말・말・말 저희가 뭘 잘못한 줄 알았어요. (조인성) 세계적인 영화제의 엄숙한 기자회견장에서 갑자기 수많은 해외 기자들이 무대 앞으로 달려 나왔다. 영문을 몰랐던 조인성은 순간 자신들이 무슨 실수라도 한 줄 알았다고 했다. 알고 보니 이들이 향한 곳은 이창동 감독과 배우들이었다. 사인을 받기 위해서였다. 21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넷플릭스 영화 언론시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