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넬리코다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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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홀 퍼팅 하나가 갈랐다…김효주, '한 타 차이' 짜릿한 우승 김효주가 11년 만에 파운더스컵에서 우승, 통산 8승째를 기록했다. 최종 라운드에서 1타 차로 넬리 코다를 따돌리며 '와이어 투 와이어' 승리를 거두었다. -
시작부터 심상치 않다…데뷔 첫 무대부터 톱5 기록한 '03년생 골프선수' 황유민이 LPGA 투어 데뷔전에서 공동 5위를 기록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공격적인 플레이로 주목받으며 신인왕 레이스에서도 첫 포인트를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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