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수-욕설발언논란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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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논란에 욕설 삼켰다”…걷잡을 수 없는 지경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둘러싼 방미 논란이 확산하는 가운데 김민수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당내 비판에 대해 설전을 넘어 원색적 공방으로 치달을 뻔했던 당시 분위기를 전하며 파장이 커지고 있다. 지방선거를 앞둔 시점에서 지도부를 향한 내부 반발과 거리두기 움직임이 동시에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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