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처신 (1 Posts)
-
“자숙해라” 83세 박지원, 김병기 때렸다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원내대표에 대한 의혹이 확산되는 가운데,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더 자숙해야 한다”라며 직접 쓴소리를 내놨다. 83세의 당 원로인 박 의원이 김 원내대표를 공개적으로 비판하고 나서면서, 여당 내부의 기류가 심상치 않다는 평가가 나온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