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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유망주 이희성·이한·윤준혁 호주프로야구 파견…"국제 무대 경쟁력 점검"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NC 다이노스가 구단 유망주들을 호주로 보낸다. NC가 7일 "호주프로야구리그(ABL) 소속 구단인 시드니 블루삭스에 유망주 선수 3명을 파견한다"고 밝혔다. 이번 파견 대상은 포수 이희성, 내야수 이한, 외야수 윤준혁 선수이며, 권정웅 코치, 여은수 트레이너가 동행해 현지에서 훈련과 경기 운영을 지원한다. 11월 12일 출국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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