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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무후무 미친 한국인’ 손흥민, 토트넘 떠난지 4개월 지났지만…“여전히 캡틴” “라커룸의 리더” “위대한 레전드”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을 떠난 지 4개월이 지났지만, 손흥민은 여전히 ‘캡틴’이었다. 라커룸은 그를 리더로 불렀고, 동료들은 레전드라 말했다.손흥민(33·LAFC)이 다시 북런던에 섰다. 유니폼은 바뀌었지만, 그의 자리는 비어 있지 않았다. 토트넘 홋스퍼 선수들은 ‘레전드’의 귀환을 반겼고, 라커룸에는 여전히 그의 목소리가 남아 있었다. 손흥민 -
'韓 역대급 주장' 손흥민 초대박! 토트넘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 런던 한복판 완성되는 SON의 벽화..."레전드"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이 떠난 지 반년이 흐른 런던에 또 하나의 역사적 장면이 열린다. 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33·LAFC)의 복귀 날짜를 공식 확정했고, 그의 얼굴이 새겨진 초대형 벽화가 홈구장 앞으로 모습을 드러낼 채비를 마쳤다. 이번 귀환은 경기 출전이 아닌 작별 인사를 위한 방문이지만, 상징성과 무게는 어떤 현역 경기보다 크다. 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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