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만 원 부당”…김어준이 하루 만에 들고 일어난 이유방송인 김어준이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고 항소장을 제출했다. 재판부는 발언이 허위사실 유포라고 판단했지만, 김어준은 이를 의견 표명이라 주장하며 항소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李 ‘소년원 출신’ 주장한 ‘모스 탄’, 1년 만에…‘파국’이재명 대통령이 청소년 시절 강력범죄 사건에 연루돼 소년원에 수감됐다고 주장했던 모스 탄(한국명 단현명) 미국 리버티대 교수 사건이 1년 만에 다시 수사 대상으로 올라왔다. 경찰은 그동안 “발언 장소가 미국이고 당사자 역시 외국인”이라는 이유로 사건을 종결했다.
김건희 ‘무혐의 확정’…난리 났다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의 이른바 ‘선상 파티’ 의혹을 수사해 온 경찰이 김건희 여사에 대해 결국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 반면 당시 선상 행사 준비를 주도한 혐의를 받는 경호처 관계자들은 검찰에 넘겨지면서 논란은 계속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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