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수사해석충돌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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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 녹취 李 ’21번’ 나왔다”…180도 달라진 상황 대장동 개발 의혹의 핵심 증거로 꼽히는 일명 ‘정영학 녹취록’을 둘러싼 해석을 두고 정치권 공방이 격화되고 있다. 송경호 전 서울중앙지검장이 이재명 대통령 이름이 등장하지 않는다는 주장에 정확한 횟수를 내세워 반박하며 논란이 확산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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