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견디기 힘들다”…허지웅, ‘의미심장’ 발언 살펴보니작가 허지웅이 형사소송법 개정안 통과에 대한 우려를 SNS에 게시하며 법안 반대 입장을 드러냈다. 그는 보완수사권 폐지가 가져올 부작용에 대한 심각성을 경고하며, 국민 여론조사를 통해 과반이 보완수사권 유지를 원하고 있음을 전했다.
민주당 의원 ‘전원’ 한동훈 호출 받았다…거듭 제안 끝 발송더불어민주당이 검사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를 결정한 가운데, 한동훈 의원이 민주당 의원 전원에게 공개 토론 참석 요청을 보냈다. 법안 처리를 앞두고 여야 간의 공개 논의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으며, 여야 지도부의 공방이 이어지고 있다.
김어준, ‘전한길·시진핑’과 어깨 나란히…大굴욕여권 주요 스피커로 꼽히는 방송인 김어준 씨의 대중 호감도가 매우 낮은 수준이라는 여론조사 결과가 등장한 가운데 특히 극우 성향 유튜버 전한길 씨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비슷한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나면서 정치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李, 제대로 배신당했다…줄줄이 ‘사퇴’이재명 정부가 추진해 온 검찰 개혁의 일환으로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관련 입법이 예고된 가운데 개혁안을 검토해 온 검찰개혁추진단 자문위원들이 집단 사퇴에 나섰다. 위원들은 중수청과 공소청 법안을 두고 ‘대통령을 배신하는 행위’라고 개혁 설계 자체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보름만에 등장한 김문수 ‘대장동 범죄’ 책임자 언급했다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이 보름여 만에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리며 이재명 대통령을 정면으로 비판했다. 그는 “대장동 범죄의 최고·최종 책임자는 오직 그분”이라며 대장동 사건의 모든 행정 절차에 이 대통령이 직접 개입했다고 주장했다.
“현 정권의 민낯입니다” 온라인서 급속 확산 중인 주장국민의힘 사법정의수호 및 독재저지 특별위원회는 이재명 대통령이 관봉권 띠지 폐기 의혹과 쿠팡 퇴직금 불기소 외압 의혹 수사를 위한 특별검사로 안권섭 변호사를 임명한 데에 대해 반발했다. 이들은 "이제 우리나라는 특검공화국이 됐다"라고 주장하며 특검 제도의 남용을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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