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대표이사 (1 Posts)
-
광동제약 역사에서 처음으로 전문경영인이 대표이사에 올랐다, 경영총괄 박상영 사장 각자대표 선임 광동제약은 기존 최성원 대표이사 체제에서 최성원·박상영 각자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한다고 4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광동제약 창사 이래 처음으로 전문경영인이 대표이사를 맡게 됐다. 박상영 대표이사 사장은 오너 2세인 최성원 대표이사 회장과 호흡을 맞춰 광동제약 경영을 이끌게 된다. 최성원 회장은 전략·신사업·연구개발(R&D) 총괄 CEO로서 회사의 중장기 비전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