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방송인 원진서가 결혼을 일주일 앞두고 소감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원진서는 23일 본인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일주일 후면 온 마음으로 아껴주는 더없이 완벽한 사람과 부부가 된다”는 글을 남겼다.
이어 여러 사람의 축하와 격려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면서 “빠르게 준비하다 보니 시간이 금세 흘렀다”며 그동안 수많은 응원에 고마움을 드러냈다.


또한, “인사를 전하지 못해 혹시라도 소식을 미처 알리지 못한 분들에게도 넓은 마음으로 이해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원진서는 앞으로 두 사람이 서로를 아끼며 성실하게 살아가겠다고 다짐하기도 했다.
이날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는 흰 시스루 웨딩드레스를 입고 활짝 웃는 원진서의 모습이 담겨 시선을 모았다.
한편 원진서와 윤정수는 30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사진=원진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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