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드: 포 굿’ 4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나우유씨미3’ 100만 돌파 눈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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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위키드: 포 굿’이 22일 16만4,799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을 4일 연속 지켰다.
이 작품은 19일 개봉 이후 줄곧 선두 자리를 유지한 가운데, 누적 관객 수는 40만3,420명에 이르렀다.
존 추 감독의 ‘위키드: 포 굿’은 2024년에 개봉된 ‘위키드’ 후속작으로, 엘파바와 글린다가 진정한 우정의 의미를 찾아가는 과정을 그렸다.
주인공 엘파바 역에는 신시아 에리보가, 글린다 역에는 아리아나 그란데가 출연해 엇갈린 운명 속 감동을 전한다.
한편, ‘나우 유 씨 미 3’는 같은 날 10만3,021명을 기록하며 2위 자리를 지켰다.

이 영화의 누적 관객 수는 92만2,985명으로, 100만 명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루벤 플레셔 감독의 ‘나우 유 씨 미 3’는 마술사기단 호스맨이 하트 다이아몬드를 쫓는 대규모 마술쇼를 선보이는 블록버스터다.
이번 시리즈에는 제시 아이젠버그, 우디 해럴슨, 데이브 프랭코, 아일라 피셔, 저스티스 스미스, 도미닉 세사, 아리아나 그랜블랫, 로저먼드 파이크, 모건 프리먼 등이 출연한다.
이밖에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이 2만7,585명으로 3위를 차지했으며, ‘국보’는 1만4,910명, ‘프레데터: 죽음의 땅’은 1만648명으로 각각 4위와 5위에 올랐다.
‘나혼자 프린스’는 8,982명을 극장으로 모으며 국내 영화 중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이와 함께 ‘퍼스트 라이드’, ‘세계의 주인’,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극장판 똘똘이: 아기공룡의 비밀’도 1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사진=유니버설 픽쳐스, 롯데엔터테인먼트, 바이포엠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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