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이장우와 조혜원이 23일 서울에서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 결혼식을 올리며 7년 열애의 결실을 맺는다.
이날 행사에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로 인연을 쌓은 방송인 전현무가 주례를, 기안84가 사회를 맡아 의미를 더한다.
축가 무대에는 이장우의 사촌형인 그룹 플라이투더스카이 멤버 환희가 올라 따뜻한 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두 사람은 2018년 KBS 2TV ‘하나뿐인 내 편’에서 처음 만났고, 지난해 6월 연인 관계임을 공식화했다.
결혼 소식은 지난 6월 직접 알렸으며, 예식 준비 과정과 웨딩 화보 사진을 SNS에 공개하며 팬들과 기쁨을 나눠왔다.
이장우는 1986년생으로 올해 39세, 조혜원은 1994년생으로 31세이며, 두 사람의 나이 차는 8살이다.

사진=조혜원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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