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쯔양이 남다른 식성으로 눈길을 끌었다.
‘톡파원 25시’에 출연하는 쯔양은 한 배달 애플리케이션에서 1년에 4,300만 원을 사용한 경험을 공개했다.
쯔양은 “배달 음식을 많이 주문하면서 맛집은 한눈에 구별할 수 있다”고 밝히며 자신만의 노하우를 설명해 스튜디오를 깜짝 놀라게 했다.
전현무는 이에 “AI 없어도 쯔양만 있으면 맛집을 알 수 있겠다”고 반응했다.
이번 방송에서는 태국 치앙라이의 특별한 랜선 여행이 펼쳐진다.


톡파원 일행은 찰름차이 코싯피팟이 17억 원의 사비를 들여 만든 치앙라이의 백색 사원 ‘왓 롱 쿤’에서 독특한 풍경을 전했다.
방송에서는 치앙라이 지역의 북부 대표 음식점도 방문한다.
이 자리에서 선지 요리인 ‘루’가 등장하자, 전현무는 “생 피 아니냐”며 놀란 반응을 보였다.
쯔양 역시 “저건 저도 조금 힘들 것 같다”며 쉽게 시도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 궁금증을 자아냈다.
또한 치앙라이 최초의 양 목장을 찾아, 넓은 초원에서 양몰이견이 양을 이끄는 다채로운 볼거리가 예고됐다.
치앙라이에서의 모든 랜선 여행 이야기는 24일 오후 8시 50분 JTBC ‘톡파원 25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JTBC톡파원25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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