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 보고 싶어 금기 어겼다”…최태준·주현영, ‘오싹 실화’ 토크에 MC 감탄
Google 검색에서 트래픽뷰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MBC ‘심야괴담회’ 시즌5의 18회에서 25년 차 배우 최태준과 ‘심괴’가 사랑하는 괴스트 주현영이 청량한 늦가을 밤을 한층 더 서늘하게 만들 도전에 나선다.
최태준은 오컬트 장르에 대한 애정이 남다른 모습을 드러냈으며, 어릴 적 귀신을 보기 위해 일부러 금기를 어겼다는 개인적인 경험담을 공개한다. 이번 방송을 준비하며 다시 보기를 통한 사전 예습은 물론, ‘심야괴담회’에 맞춤화된 의상까지 준비해, MC들의 감탄을 이끌어냈다.
특히 17년 전 예술고등학교 시절 그가 직접 겪은 학교 괴담은, 현장을 압도할 만큼 생생하게 전달됐다. MC들 또한 “이거야말로 완불 사연”이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예능 ‘심야괴담회’에 시즌2, 3에 이어 재출연하게 된 주현영은, 이전 방송에서의 아쉬움을 덜어내고 ‘완불’을 목표로 각별한 의지를 다졌다. 주현영이 선보일 사연은 일본 여행 중 파워 여행 블로거가 겪은 저주에 관한 이야기로, 일상에서 벌어지는 예기치 못한 공포가 극적인 긴장감을 더할 전망이다.
‘문틈 사이’에서 보이는 여성의 정체, 산골 펜션에서 마피아 게임을 하며 시작된 불길한 사건 ‘밤이 되었습니다’, 일본 신사 방문 이후 찾아온 저주의 ‘마지막 여행’까지 다양한 괴담이 폭넓게 준비돼 있다.
최태준과 주현영의 흥미진진한 사연과 충격적인 괴담들은 23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MBC ‘심야괴담회’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