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마마무 화사가 호주 시드니에서의 일상을 공개하며 새로운 분위기를 선보였다.
피네이션 소속인 화사는 최근 SNS를 통해 “Aussie Aussie Aussie !!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화사는 베이지색 팬츠와 흰색 톱으로 편안함을 강조했으며, 시드니 밤거리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전화 부스 앞에서는 수화기를 들고 포즈를 취하는 등 다양한 장면을 연출했다. 어둠이 깔린 거리, 조명 등 시드니만의 분위기와 어우러진 자연스러운 미소도 확인할 수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그레이 티셔츠와 블랙 팬츠 조합으로 한층 더 캐주얼한 스타일을 보여줬으며, 패스트푸드점에서 음식을 준비하는 모습까지 담아 무대에서의 화려함과는 달리 일상적인 면모를 드러냈다.
복도에서 촬영된 셀카에서는 특별한 스타일링 없이 자연스럽고 편안한 표정이 포착됐다. 현지에서의 시간을 담은 듯 꾸밈없는 사진들이 이어져 팬들의 공감을 샀다.
최근 화사는 국내외 무대를 넘나들며 솔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시드니에서의 사진으로 무대 밖 진솔한 일상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사진=화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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