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출신 배우 정호연
최근 혜리=지수와 여행
과거 9년 열애 끝내기도

모델 겸 배우 정호연의 최근 근황이 팬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최근 혜리 인스타그램에는 “완벽했던 우리의 첫 여행 “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여행을 떠난 정호연, 혜리, 블랙핑크 지수의 다양한 모습이 담겼다.
정호연, 혜리, 지수는 함께 등산을 하거나 사찰을 방문해 서로의 사진을 찍어주는 등 여행을 즐겼다. 또한 생일을 맞이한 듯 왕관을 쓴 채 컵케이크를 들고 포즈를 취하는 정호연의 모습도 공개됐다.

이뿐만 아니라 세 사람은 한 욕조에 들어가 목욕을 즐기는 모습까지 공개해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평소 함께 필라테스를 다니고 단체 대화방에서 서로의 안부를 묻는 등 절친한 사이를 이어가는 중인 세 사람이 ‘첫 여행’을 떠난 사진을 여러 장 공개해 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절친한 사이인 줄은 알았지만 목욕도 같이 해?”, “엄청 친해보인다”, “사회에서 만난 저 정도의 친구라니… 다들 성격 좋은 듯”, “뭔가 엄청 행복해보여요”, “민낯인데도 화려한 세 사람” 등 다양한 반응을 전했다.

한편 정호연은 지난 2024년 배우 이동휘와 9년 간의 열애를 끝낸 것으로 알려져 많은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하지만 이후에도 활발한 활동을 펼쳤고 오는 7월 15일 나홍진 감독 신작 ‘호프’ 개봉을 앞두고 있다.
영화 ‘호프’는 비무장지대 인근 호포항에서 시작된 의문의 사건을 중심으로 마을 사람들의 사투를 그린 작품으로 액션, 스릴러, 판타지를 넘나드는 장르를 선보인다.

혜리는 오는 7월 13일 첫방송될 ENA ‘그대에게 드림’ 공개를 앞두고 있다. ‘그대에게 드림’은 꿈을 이루고 돌아온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황인엽 분)과 꿈을 잊은 채 사는 생계형 리포터 주이재(이혜리 분)의 재회 후일담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물이다.
블랙핑크 지수는 넷플릭스 ‘월간남친’을 선보였으며 블랙핑크 활동 및 솔로 활동 등 가수로서도 글로벌 무대에 서며 팬들을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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