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학교 골프산업학과 – CJ대한통운 리조트부문 산학협력(MOU) 체결[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경희대학교 골프산업학과가 경희대학교에서 CJ대한통운(주) 리조트부문과 산학협력(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교육·채용 연계 및 현장 중심 실무 협력 강화를 위해 진행했다. 골프 및 리조트 산업 분야에서 실무 중심의 교육 강화와 우수 인재 양성이 목표다. 협약식에는 경희대학교 체육대학 오경록 학장, 김효수 실장, 골프산업학과
"손흥민 토트넘 복귀 세부 정보 유출됐다"...英 매체 화들짝! 12월 작별 선사할 절호의 기회라 판단[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현지 매체에서도 손흥민의 토트넘 훗스퍼 복귀 소식에 놀란 분위기다. 영국 '골닷컴'은 27일(한국시간) "LAFC의 스타 손흥민이 여름 이적 이후 토트넘에서 감동적인 재회를 준비한다. 복귀 세부 정보가 유출됐다"라며 "손흥민과 토트넘은 제대로 작별 인사를 하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이 여전히 남아 있는 가운데, 구단은 현재 하프
손흥민이 얼마나 아꼈는데…옛 동료 개막전 라이벌로 등장 → 베르너, 메시와 뛴다 '인터 마이애미행 추진'[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티모 베르너(29, RB라이프치히)의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이적설이 다시 불붙었다. 미국 언론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SI)'는 28일(한국시간) "독일 보도에 따르면 베르너는 2026시즌을 앞두고 인터 마이애미를 이상적 행선지로 점찍었다"며 "협상이 잘 진행되면 베르너는 시즌 개막전부터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
'일본 아니네' 홍명보호 16강 진출 예상 떴다…韓축구 최초 2포트 → 홍명보 감독 다음 달 3일 출국[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추첨을 앞두고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16강 진출을 내다보는 전망이 나왔다. FIFA는 지난 26일 조추첨 포트를 확정해 발표했다. 11월 FIFA 랭킹이 22위인 한국은 역대 월드컵 조추첨 사상 처음으로 2번 포트에 속했다. 본선에서 세계 10위권을 피할 수 있는 기분 좋은 출발이
'손흥민과 동갑' 대실망…완전히 망한 살라 "다리가 잘려나간 것 같아" 캐러거 작심 비판![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떠날 때를 알아야 한다. 1992년생이 아직도 세계 최고 레벨에서 전성기처럼 뛸 수는 없다.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과 다른 선택을 한 모하메드 살라(33, 리버풀)가 비판을 피하지 못하고 있다. 리버풀이 71년 만의 최악 부진에 빠졌다. 27일(한국시간) 홈구장인 안필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韓축구 초대박! 이강인 ‘엔리케 최애’ 등극!→"폼 좋은 정도? 이젠 PSG 중심축" 토트넘전 전술 키맨 '초격상'[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 소식을 전문으로 다루는 프랑스 매체가 이강인을 향해 "더는 폼이 좋은 선수 정도가 아니라 PSG 핵심 축으로 완전히 자리를 잡았다"고 호평했다. 프랑스 '파리팬스'는 26일(이하 한국시간) 현지 유력지 'RMC 스포츠' 보도를 인용해 "PSG가 토트넘과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
손흥민과 재회 이렇게 무산되는건가...대표팀 출석도 무려 2년 전 일→WC 7개월 앞두고 반월판 부상 '시즌 아웃'[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네이마르가 부상을 입으면서 사실상 시즌 아웃 판정을 받았다.브라질 매체 'globo'는 26일(한국시간) "네이마르는 무릎 부상을 입었고, 2025년에 다시 경기에 출전할 수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네이마르는 반월판 부상을 입어 복귀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라고 보도했다.네이마르는 알 힐랄과 계약이 종료된 지난 1월 친정
"NL 최다승 팀이 김하성 노린다" 주전 유격수 부진→김하성으로 대체 계획[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025년 시즌 내셔널리그 최다승 팀인 밀워키 브루어스가 김하성 영입에 뛰어들었다.미국 TWSN은 26일(한국시간) "여러 구단이 김하성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이 중에서 밀워키는 김하성을 2026년 유격수 혹은 내야 백업 카드로 유력하게 점찍은 구단 중 하나"라고 전했다.밀워키가 김하성 영입을 검토하는 이유는 주전 유격수
'충격과 공포'..."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 우승팀 맞나" 현장에서 참사 지켜본 제라드 대폭발[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팀의 레전드가 거센 분노를 표출했다. 현장에서 본 최악의 패배가 믿기지 않았다.리버풀은 27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5차전에서 PSV아인트호벤(네덜란드)에 1-4로 패했다.충격적인 패배였다. 리버풀은 아인트호벤에 비해 상대적으로 몇 수 위의 전력
메시-수아레스 '더블' 노린다…"우루과이 4부 창단팀 우승"→공동 구단주는 MLS 동부 결승행 '겹경사'[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루이스 수아레스와 리오넬 메시(이상 인터 마이애미)가 공동 창단한 데포르티보 LSM(우루과이)이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ESPN은 24일(이하 한국시간) "수아레스와 메시가 공동 창단한 데포르티보 LSM이 우루과이 4부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차기 시즌 프리메라 디비시온 아마추어(3부)로 승격해 정상을 다툰다"고 적었다.수아레스
[포토S] 구자욱, '득점상 수상했어요'[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5 신한은행 SOL뱅크 KBO 시상식이 2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렸다. 득점상을 수상한 삼성 구자욱이 조계현 전력강화위원장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포토S]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소프트볼 캠프 개최[스포티비뉴스=고양, 곽혜미 기자]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 2025 소프트볼 캠프가 26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설문동 NH인재원에서 진행됐다.
'역사와 전통' 제13회 양준혁 희망더하기자선야구대회 29일 고척돔에서[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양준혁스포츠재단은 29일 고척스카이돔에서 ‘NH농협은행과 함께하는 제13회 희망더하기 자선야구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13년째 이어지고 있는 국내 유일의 자선야구대회인 만큼, 올해도 선수들과 야구팬이 함께 나눔의 의미를 더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마련했다고 덧붙였다.올해 대회에서는 NH농협은행과 함께 우리 쌀 소비 촉
[포토S] 양해영 회장, '야구‧소프트볼‧베이스볼5 유소년 여자 선수의 저변 확대를 위해'[스포티비뉴스=고양, 곽혜미 기자]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가 야구‧소프트볼‧베이스볼5 유소년 여자 선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26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설문동 NH인재원에서 진행했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양해영 회장이 질문에 답하고 있다.
맨시티 유스 포기→"옥스퍼드 법대 진학"…英 U16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파격' 선택 "축구를 정말 사랑하지만"[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맨체스터 시티 유스에서 미드필더 유망주로 꼽히던 한 윌호프트킹(19)이 은퇴를 선언했다. 명문 옥스퍼드대에서 '법학도'의 길을 걷기로 했다.영국 'RisingBallers'는 25일(한국시간) "잉글랜드 16세 이하(U-16) 대표팀 경력의 미드필더 윌호프트킹이 불과 열아홉 살 나이로 현역 은퇴를 결정했다. 그는 맨시티 U-21
'14골' 中 축구, 이 시국에 "일본의 마법" 만세…동티모르 이기고 "미래에는 강팀이 될 것" 또 희망 고문[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중국 17세 이하(U-17) 축구대표팀이 동티모르에 14골을 퍼부었다. 중국 U-17 대표팀은 지난 24일 충칭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U-17 챔피언십 예선 A조 2차전에서 동티모르를 14-0으로 꺾었다. 1차전 바레인전도 4-0으로 이긴 중국은 두 경기 만에 18골을 터뜨리면서 기대감을 한껏 키웠다. 경기는 시작과
'美 개척자' 손흥민이 MLS에 가져온 놀라운 파급력...성적+마케팅+흥행까지 완벽했다 [손흥민 MLS 결산②][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이 2025시즌 여름 MLS에 발을 들인 순간, 리그 전체의 판도는 이전과 이후로 나뉘었다는 평가가 나온다. 단순히 한 팀의 전력을 강화한 이적을 넘어, MLS라는 리그 생태계 전체가 요동친 전환점이었다는 분석이다. 경기력과 흥행, 구단 경영 방식, 선수 영입 전략, 글로벌 노출도까지 손흥민 한 명이 일으킨 변화는 이미 미
안세영 초대박! '1474800000원 받는다!' 세계랭킹 1위 위엄 뽐낼까...월드 투어 파이널 우승 시 누적 상금 공개[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삼성생명)이 또 한 번 '역사 위의 역사'를 써내리기 위한 마지막 무대에 선다.단일 시즌 10관왕이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완성한 그녀는 이제 중국 항저우에서 열리는 2025 BWF 월드투어 파이널에서 남녀 단식을 통틀어 가장 높은 기준점인 '11관왕' 타이에 도전한다. 지난해 자신이 작성했던 9관왕을 넘어
'손케 듀오' 아니랄까봐, 작심 발언!…케인, 손흥민처럼 이적설 일축 "바르셀로나와 연락한 적 없어"[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해리 케인(32, 바이에른 뮌헨)이 FC바르셀로나 이적설을 공식적으로 부인했다. 최근 스페인에서는 케인을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의 후계자로 주목하며 바르셀로나 이적 가능성을 보도했다. 소문이 예상보다 살이 붙자 케인이 직접 입을 열었다.독일 유력지 ‘빌트’는 26일(한국시간) 케인이 바르셀로나와 관련된 접촉은 없었다고 밝힌 사실을
"손흥민 주장 박탈" 억까 선배, 이제는 토트넘 감독 공격 모드…충격 받은 오하라 "아스널과 비기려고 한 것부터 문제"[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 출신의 축구해설가 제이미 오하라가 토마스 프랭크 감독을 향해 날을 세웠다. 토트넘은 지난 24일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펼친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2라운드에서 아스널에 1-4로 졌다. 이 패배로 승점 18점에 머문 토트넘은 9위까지 떨어졌다. 경기 초반부터 아스널의 기세가 거셌다. 토트넘은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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